🧩 교재 재고 관리 — 지금 몇 권 있고, 더 사야 하나
처음 수량과 추가 구매를 넣어 두면, 교재가 몇 권 남았는지와 더 사야 하는지 자동으로 계산돼요.
아래 6단계면 끝나요.
1 재고 칸의 두 가지 숫자
교재 목록의 재고 칸에는 숫자가 두 개 나와요. 두 숫자는 알려 주는 내용이 서로 달라서 나눠 두었어요.
지금 있는 책은 선반에서 세면 나오는 권수예요(처음 수량 + 추가 구매 − 나간 책).
여유분은 더 사야 할지 판단할 때 보는 권수예요. 청구는 했지만 아직 주지 않은 책까지 빼고 남는 수예요.
숫자 아래 작은 글씨(처음 · 추가 구매 · 나감 · 나갈 예정)는 그 숫자를 계산한 근거예요.

2 재고 관리 시작하기
교재를 등록하거나 수정할 때 처음 수량에 지금 갖고 있는 권수를 넣으세요. 이 숫자를 넣어야 재고 계산이 시작돼요.
비워 두면 그 교재는 재고 미설정으로 표시되고 재고를 계산하지 않아요. 재고를 챙기지 않는 교재는 비워 두셔도 돼요.
3 책을 더 샀을 때
재고 칸의 + 구매를 누르고 권수와 산 날짜를 넣으세요. 재고는 산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돼요. 주문만 하고 아직 안 온 책은 도착 예정일로 넣으면 그날부터 재고에 잡혀요.
구매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이력으로 남아요.

4 숫자가 실제와 다를 때 — 재고 조정
책이 없어졌거나 세어 보니 숫자가 다르면 재고 조정으로 맞추세요. +3, −2처럼 차이만큼 넣고 사유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.
조정 기록도 지워지지 않고 이력으로 남아요. 나중에 책이 왜 줄었는지 되짚어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.

5 청구와 전달은 달라요
교재비를 청구하면 그 책은 그 학생 몫으로 잡혀 여유분에서 빠져요. 다만 아직 학생에게 건네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.
실제로 책을 주셨다면 교재비 화면에서 그 줄의 전달 표시를 눌러 주세요. 표시가 나갈 예정에서 나감으로 바뀌고, 이때 지금 있는 책이 줄어요.
이렇게 나눠 두면 선반에서 센 권수와 화면 숫자가 어긋나지 않아요.

6 청구를 되돌릴 때는 취소로
잘못 청구했다면 [취소]를 눌러 주세요. 기록은 남고 재고만 되돌아와요.
삭제하면 기록 자체가 사라져 나중에 확인할 수 없어요. 청구를 되돌릴 때는 취소를 쓰세요.
학생이 휴원·퇴원해도 이미 나간 책의 기록은 그대로예요. 책을 돌려받으셨다면 그때 청구를 취소하거나 재고 조정으로 맞춰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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